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8일부터 28일까지 우체국쇼핑에서 지역 우수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2026 전국 팔도대전을 진행한다. 2026.6.8 © 뉴스1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제공)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체국쇼핑이 지역 우수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2026 전국 팔도대전'을 28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지 특산물과 지역 대표 먹거리, 전통시장 상품 등을 모아 판매하는 기획전이다. 여름철 기력 회복에 좋은 전복 1.1㎏은 40% 할인된 3만 3900원에, 1등급 한우 등심 1㎏은 39% 할인된 9만 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우체국쇼핑은 특산물 상품 전용 16% 할인 쿠폰을 기본 제공한다. 8만 원 이상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1만 원까지 할인되는 16%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정의 달 선물전에서 발급한 '또 만나요 쿠폰'도 팔도대전 1주 차에 사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 전용 할인관도 운영한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전통시장 우수 상품을 별도로 모아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면 7%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우체국쇼핑이 전국 산지 특산물과 전통시장 상품을 온라인 판로로 연결해 지역 상품 소비를 넓히려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팔도위크' 기획전에서는 매주 차별화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특산물 큐레이션'에서는 우체국쇼핑 카탈로그 수록 특산물 업체 상품을 소개하고, 인기상품전과 가격대별 기획전도 운영한다.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산물 다 JUNE데이'에서는 구매 고객 100명을 추첨해 우체국쇼핑 답례 온라인상품권을 증정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지역 특산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kxmxs410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