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 스튜디오(위메이드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위메이드맥스(101730) 자회사 매드엔진이 서브컬처 개발 조직 '모노 스튜디오'를 출범하고 '프로젝트 MO'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노 스튜디오는 매드엔진이 글로벌 서브컬처 신작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꾸린 'MO 태스크포스(TF)'를 독립 스튜디오 체제로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해당 조직은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프로젝트 MO'를 본격 개발한다. 이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남성향 서브컬처 타이틀이다.
매드엔진은 '프로젝트 MO' 개발에 참여할 모노 스튜디오 직원 채용도 시작했다.
프로그래머와 시스템 기획, 애니메이터, 콘티 아티스트 등 전 직군에서 모집한다. 지원서는 매드엔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송하근 모노 스튜디오 PD는 "새로운 인재들과 함께 캐릭터와 세계관, 게임성이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서브컬처 RPG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