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애드는 이러한 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해 개발된 영상 광고 전문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대행사 없이도 다양한 영상 광고 매체의 단가를 한눈에 비교하고, 예산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 즉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모비두가 누적 1만 2000여 건 이상의 캠페인을 운영하며 축적한 실전 데이터에 있다. 단일 캠페인에서 최대 170만 시청자를 유입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 집행 전 예상 성과를 예측하고 매체별 효율을 실시간으로 비교·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모비두는 이번 플랫폼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 광고주를 대상으로 3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업자 계정 신규 가입 시 광고비 10만 원 크레딧을 지급하고, 첫 캠페인 100만 원 이상 집행 시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신규 브랜드 대상 ‘홈쇼핑모아 패키지’(20만 원 상당)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지석근 모비두 애드본부 본부장은 “영상 커머스 광고 시장은 성장세가 뚜렷하지만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많은 광고주들이 제대로 된 효율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며 “소스애드는 모비두가 라이브커머스 1위로 쌓아온 실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구나 성과를 예측하고 최적의 매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케터가 주도하는 완전한 자율 집행 생태계를 완성해 미디어 커머스 광고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스애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및 광고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