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Npay 경영진과 사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Npay &’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 번째 행사다. Npay는 첫 만남의 대상으로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가맹점 대표들을 초청했다.
박상진 Npay 대표(오른쪽 열 안쪽에서 두번째)가 ‘Npay 커넥트’를 이용 중인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Npay)
가맹점 대표들은 사업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와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경영진과 소통했으며, 점차 증가하는 외국인 방문객의 매장 이용 동향과 사업 환경, 상권 변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훈 대표는 “‘Npay 커넥트’를 매장에서 활용하며 체감한 솔직한 의견을 경영진에게 직접 전달하고, 다양한 지역과 업종의 가맹점 대표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욱 대표도 “‘Npay 커넥트’를 비롯해 네이버 예약, 주문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며 느꼈던 건의사항 뿐만 아니라, 평소 실질적으로 플랫폼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직접 제안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박상진 Npay 대표는 “가맹점 대표분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생생한 체험기는 Npay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Npay &’ 행사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대화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의견을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