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원스토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라인게임즈가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다음 달 7일 서비스 2.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앞두고 선보인 신규 캐릭터 예고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라인게임즈는 매출 1위 달성을 기념해 이용자 전원에게 신규 캐릭터 '세타' 본체와 라즈나이트 11개 등을 지급한다.
7월 7일 점검 전까지는 '철가면 사전 혜택 패키지'를 통해 무기, 스킨, 방어구 등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