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084730)가 여름철 고온 환경에 따른 차량용 보조배터리 성능 저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2일까지 '아이볼트 Q에디션 보조배터리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Q에디션' 시리즈인 'BAB-120Q'와 'BAB-115Q'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 상승으로 인한 배터리 성능 저하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은 전국 14개 아이나비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을 방문해 아이볼트 보조배터리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배터리 상태 확인, 충전 및 방전 상태 점검, 전원 연결 상태 확인 등 보조배터리 전반에 대한 진단으로 구성된다.
또한 점검 결과 이상이 확인된 BAB-120Q 제품에 한해 배터리 교체를 진행할 경우 AS 워런티를 1년 연장 제공하는 특별 혜택도 함께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는 보조배터리 성능과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이번 무상 점검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블랙박스 주차 녹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상 점검 캠페인 관련 상세 운영 정보와 서비스 가능 지점은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나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20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4년 연속 1위 브랜드로 각각 선정된 바 있다.
yjr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