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X 게임 페스티벌(AGF) 2025'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12.5 © 뉴스1 황기선 기자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가 오는 12월 4일 열린다.
AGF조직위원회는 올해 행사를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AGF 2026'은 애니플러스와 대원미디어, 소니 뮤직 설루션즈, 디앤씨미디어가 주최한다.
올해 행사의 키 비주얼은 캐릭터 '샤야'다. 샤야의 콘셉트는 올해 AGF 관람객을 이끄는 '항해자'다.
한편, 지난해 12월 열린 'AGF 2025'는 방문객 10만 518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한 건 지난해가 처음이다. 지난해 AGF에는 넥슨, 엔씨,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 NHN 등이 참가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