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7월 초신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 '초신작 프로젝트' 7월 작품을 23일 공개했다.
곰돌이는 작가의 판타지 '아카데미 신입 경비원이 심상치 않음'과 꽃제이 작가의 현대 로맨스 '플래그' 두 편이 선정됐다.
초신작 프로젝트는 매달 주목도 높은 신작 웹소설 2편을 엄선해 소개하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캠페인이다. 인기 작가의 복귀작이나 기대작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신작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에는 정통 무협과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대표하는 인기 작가들의 복귀작이 선정됐다.
'아카데미 신입 경비원이 심상치 않음'은 전쟁 영웅으로 불릴 만큼 압도적인 실력을 갖춘 주인공이 전역과 동시에 아카데미 경비대로 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앞서 '북부대공의 미친 데릴사위'와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을 집필한 곰돌이는 작가의 신작으로 30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된다.
같은 날 공개되는 '플래그'는 조작된 증거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복역한 주인공이 출소 후 진실을 좇아 비밀 조직에 합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누적 조회수 약 2000만 회를 기록한 '쇼윈도의 품격'을 집필한 꽃제이 작가의 신작이다.
카카오페이지는 7월 초신작 프로젝트 작품 공개를 기념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두 신작의 알림을 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최대 1000캐시 뽑기권을 지급한다. 뒤이어 최대 2000캐시 뽑기권을 지급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달의 초신작을 유료로 3화 감상하면 최대 1000캐시 뽑기권을 지급하는 초신작 아카이빙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bea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