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첫 공식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 제품(사진=당근)
당근메이드는 ‘더 나은 동네 생활을 위해 만든다’는 의미의 슬로건 아래 기획된 공식 굿즈 브랜드다. 이용자가 일상 속에서 당근의 가치와 문화를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상품을 직접 기획·제작한다.
당근은 당근메이드를 통해 동네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선보이고, 이웃과 연결되는 순간을 더 친근하게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당근메이드는 당근 앱 내 브랜드 굿즈 판매자로 공식 입점해 상시 운영된다. 특정 시즌이나 이벤트에 맞춰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방식이 아니라, 이용자가 언제든 앱 안에서 상품을 둘러볼 수 있는 스토어 형태다. 앱 검색창에 ‘당근메이드’를 입력하면 관련 상품과 브랜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첫 컬렉션은 동네 장보기와 산책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은 ‘키링 장바구니’다. 평소에는 키링처럼 가볍게 휴대하다 필요할 때 장바구니로 펼쳐 사용할 수 있다.
비 오는 날뿐 아니라 햇빛이 강한 날에도 쓸 수 있는 ‘우양산’, 젖은 우산을 보관하고 가방이나 자전거 등에 걸어 휴대할 수 있는 ‘우산 파우치’도 함께 선보인다.
당근은 동네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당근만의 브랜드 감성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정식 판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당근 첫 공식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 로고(사진=당근)
당근은 당근메이드 론칭과 함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도 열었다. 상품 소식과 브랜드 이야기를 전하며 이용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메이드는 이용자들의 일상 속에서 당근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선보인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동네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