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리니지 2M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5 © 뉴스1
엔씨(036570)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 2M'을 25일 중국에 출시했다.
현지 퍼블리셔는 텐센트 게임즈다. 텐센트 게임즈는 이날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출시 소식을 알렸다.
리니지 2M의 중국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天堂2: 盟約)'이다. 텐센트 게임즈는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오가며 이용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엔씨와 텐센트 게임즈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약 5만 명 규모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게임은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다. 당초 12개 서버로 시작했으나 이용자가 몰리며 36개로 확장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