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외교부와 민관사절단을 파견하고, 현지에서 ‘스페이스 데이’를 벨기에, 루마니아, 폴란드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료=우주항공청)
행사에는 우주·방산 관련 고위급 정부·기구 인사와 현지 우주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우주 정책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우리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재외공관과의 협업과 방문 대상 기구·국가 우주청 등과의 사전 조율을 통해 한국과의 협력 희망 사항을 파악해 국내 기업에 제공했다. 현지 정부 기관, 기업과의 1:1 면담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