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랑스 개인정보 수장 파리서 회동… '에이전틱 AI·스마트 글래스' 프라이버시 공동 대응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6월 28일, 오전 09:44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마리 로드니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 위원장과 양자 면담을 갖고 신기술 관련 개인정보 보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 마리 로드니 위원장과 양자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 마리 로드니 위원장과 양자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번 면담에서 양국 개인정보 보호 수장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스마트 글래스’ 등 첨단 신기술 도입에 따른 프라이버시 위협 요인을 점검하고, 글로벌 환경에 맞춘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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