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미통위)
이어 “이번 서비스 개선이 디지털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청소년들의 온라인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포용적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방미통위는 앞으로도 본확인서비스 이용 취약 계층의 애로사항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핀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대신 사용하는 본인확인 수단이다.
그동안 14세 이상 청소년이 온라인으로 아이핀을 발급받으려면 본인 명의 휴대전화나 공동·금융인증서가 필요했다. 관련 인증수단이 없는 청소년은 서울 영등포구의 발급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