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이 1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열린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KCA)
이날 시상식에서는 ICT 기금사업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업 9개사와 기금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 5명이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9개사는 이엠엑스, 네이션에이, 한국과학기술원(신진우 교수 연구팀), 디플리, 세르딕, 에스트래픽, 제로웹, 국산유산진흥원, 오아시스 에이아이엑스 등이다. 아울러 앤오픈, 엔라이튼, 노타, 에이아이비즈, 알체라 포함 5개 기업이 KCA 원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식에 이어 진행된 성과발표회에서는 대표 우수사례 4건이 소개되었다. ‘멀티모달 생성형 AI 기반 3D 콘텐츠 제작 자동화로 글로벌 SaaS 경쟁력 확보(네이션에이, 유수연 대표)’,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3D 콘텐츠 제작 혁신(이엠엑스, 이성규 대표)’, ‘라이프로그 기반 디지털 트윈으로 초고령 사회 맞춤형 디지털 돌봄 실현(제로웹, 이재현 대표)’, ‘육아 AI 데이터 분석 기술로 아이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제제미미, 박미영 대표)’ 등을 주제로 한 우수성과 발표는 현장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업의 발전과 글로벌 성공을 돕기 위해, ICT 기업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서 보다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열린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한 9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K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