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하는 고객의 일상과 소비 패턴에 맞춰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KT는 고객의 ‘요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시리즈 형태로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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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광고는 ‘지니TV 모든G’ 편이다. 실시간 방송과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장점을 담았다. 광고에서는 김우빈의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지니TV 모든G’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광고는 TV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KT는 앞으로 ‘요즘은 이렇게’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다양한 상품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상무)은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변화하는 일상과 니즈를 반영해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KT의 고객 중심 철학을 담았다”며 “디지털과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고객의 일상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