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T)
최근 36개월간 T 로밍 이용 이력이 없는 만 19세~39세(1986년~2006년 출생) 고객에게는 ‘baro(바로)’ 및 ‘바로 YT’ 요금제를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1인당 1회 적용된다.
예컨대 청년 특화 요금제인 ‘바로 YT 4GB’를 선택할 경우, 정가 대비 70% 할인된 87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T 멤버십의 ‘클럽 T 로밍’ 혜택(데이터 1GB 무료 충전, 귀국 후 5000원 상당 제휴사 할인)을 연계하면, 총 5GB의 데이터를 체감 플랜 가격 3700원 수준으로 이용하게 되는 셈이다. 3000원만 추가하면 최대 5명이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는 ‘가족로밍’도 적용 가능하다.
기존 로밍 이용자들을 위한 데이터 확충에도 나선다. SKT는 ‘바로 6GB’ 및 ‘바로 YT 7GB’ 등 대표 로밍 요금제 8종의 데이터 제공량을 기존 대비 최대 16GB까지 무상 추가 제공한다.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도 1Mbps 속도로 제한 없이 쓸 수 있어 데이터 요금 폭탄 우려를 줄였다.
국내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는 이른바 ‘유턴 휴가족’을 위한 T 멤버십 혜택도 대폭 강화된다.
(사진=SKT)
VIP 고객을 위한 럭키찬스 이벤트도 연다.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파크 하얏트 부산, 강릉 씨마크, 제주 포도호텔 등 전국 4개 지역 7개 대표 5성급 호텔 숙박권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증정한다.
이외에도 SKT는 T 멤버십의 신규 상시 제휴처로 교육(해커스), 문화(플래시백 계림), 웰니스(오붓) 등을 대거 영입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혜택 범위를 넓혔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은 물론 국내 여행과 나들이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맞춤 혜택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