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Pulse)’는 맥박을 뜻하는 단어로, 보안 상태와 취약점의 흐름을 빠르고 정확하게 짚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개 기업의 보안 테스트는 분기나 연간 단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긴급 배포나 주요 업데이트 시 보안 공백이 발생하기 쉽다. 진트 펄스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연간 계약 없이도 서비스 출시나 보안 인증 등 원하는 시점에 필요한 자산의 보안 맥을 즉각 진단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회사는 진트 펄스가 소규모 팀을 위해 성능을 낮춘 저가형 다운그레이드 버전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강력한 고성능 AI 엔진을 그대로 구동하여 스캔의 깊이와 진단 퀄리티가 동일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단 한 개의 자산을 테스트하더라도 실제 공격 경로와 명확한 재현 코드가 포함된 최고 수준의 취약점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최대 3회까지 무료 이행점검(Retest)도 지원해 조치 결과까지 검증할 수 있다.
곽경주 진트 제품 총괄은 “점검해야 하는 자산의 규모와 상관없이, 노출된 취약점의 파급력과 위험성은 동일하다”며, “진트 펄스는 기존 대형 고객사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도 원하는 순간에 필요한만큼 보안성을 즉시 확보하고, 비즈니스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가장 완벽한 보안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