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의 핵심 기술인 ‘카나나-오’는 텍스트와 음성,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카카오의 자체 AI 모델이다.
이용자가 반려동물의 사진을 올리면, AI가 사진 속 반려동물의 표정과 주변 배경,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반려동물의 속마음을 상상한 텍스트와 음성 메시지를 만들어낸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 환경을 위해 유해 콘텐츠를 사전에 차단하는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Kanana Safeguard)’도 함께 적용됐다.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펫레터 제작 과정
이벤트 참여 방법은 매우 직관적이고 간단하다.
1 반려동물의 이름과 이용자와의 관계를 입력한다(정보 입력).
2.반려동물이 잘 나온 사진 1장을 업로드한다(사진 등록).
3. ‘발랄하게’, ‘능청스럽게’, ‘새침하게’, ‘다정하게’, ‘억울하게’ 등 5가지 목소리 톤 중 하나를 고른다(목소리톤 선택).
4.‘펫레터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끝(생성 완료).
생성된 편지는 이용자가 올린 사진과 결합되어 한 편의 영상 펫레터로 완성된다. 제작이 완료되면 공식 카카오톡 채널인 ‘카나나 팁스(Kanana tips)’를 통해 편리하게 안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일상 속에서 AI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펫레터 제작을 완료한 이용자는 추첨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을 제공한다.
완성된 펫레터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카나나 공식 계정(@kanana.ai)을 태그(멘션)하면 추첨을 통해 30만 원 상당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반려동물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싶은 반려인들의 마음에서 출발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카카오의 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