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윈드러너’ 특유의 경쾌한 속도감을 전투 시스템에도 녹여냈다. ‘콤보-피버-피버 버스트’로 이어지는 독자적인 전투 시스템을 통해 방치형 장르의 편의성은 유지하면서도 직접 조작하는 손맛과 타격감, 역동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150여종의 캐릭터와 소환수, 탈 것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으며 7개 지역 테마와 6개 던전, 실시간 PvP 콘텐츠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식형 꾸미기 콘텐츠 ‘소환수랜드’를 마련해 빠른 성장과 수집, 꾸미기의 재미를 함께 제공한다.
라이트컨은 ‘윈드러너 키우기’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론칭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지원 3000 뽑기 이벤트’를 통해 인게임 재화인 루비와 소환권을 지급하고, 서버 내 스테이지를 빠르게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스테이지 클리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사전예약 참여 이용자에게는 레전더리 캐릭터 ‘스텔라’를 지급하며, 정식 출시 기념 쿠폰을 통해 레전더리 탈 것 ‘창공의 지배자 그리핀’도 제공한다.
이길형 라이트컨 대표는 “‘윈드러너 키우기’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윈드러너’ IP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작품”이라며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오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치형 RPG의 재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