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제공)
KT(030200)는 장기고객 대상 '8월 초대드림' 혜택으로 ENA 드라마 신병4 시사회에 고객 300명을 초청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KT 모바일·인터넷·TV 서비스를 합산해 5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다.
ENA 드라마 신병4는 인기 군대 드라마 시리즈 신병의 최신 시즌으로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시사회는 8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다.
고객들은 정식 공개 전 작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제작진 및 출연진과 함께하는 현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민진기 감독과 주연배우 김민호, 김동준 등이 참석하는 무대인사가 진행되며 신병4 공식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시사회 초청 외에도 KT는 프로야구 시즌 동안 KT위즈파크 '캠핑존 초대드림'을 운영한다. 야구장에서 직접 바비큐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장기고객 전용 공간에서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야구 관람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8월 '초대드림' 응모는 KT닷컴 '장기고객 혜택' 페이지에서 8월 12일까지 가능하다. 당첨자는 8월 18일 개별 안내된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상무는 "KT를 오랜 기간 이용해 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초대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이동통신 3사는 장기 고객을 위한 혜택 강화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017670)은 최근 10년 이상 이용 장기고객과 가족 등 1800명과 함께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숲캉스'(숲+바캉스)를 진행했다.
LG유플러스(032640)는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장기고객 4000명과 함께 '레고랜드 RUN'을 진행했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