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 뉴스1 김성진 기자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이 19억 860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7월 수시재산등록' 자료에 따르면 고 위원장은 배우자 명의로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아파트(9억 3300만 원)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연립주택 전세(임차)권을 신고했다. 임차권 가액은 5억 1000만 원이다.
또 배우자 명의로 충남 당진시 석문면 소재 임야 2필지(2264만 원)도 보유했다.
본인 명의 차량으로는 2004년식 오피러스(89만 원)를 고지했다.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은 8억 1564만 원이며 배우자의 건물임대차 채무는 3억 원이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 증권은 389만 원으로 신고했다.
장남과 손자는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