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PFCT)
에어팩은 PFCT가 자체 개발한 금융기관 전용 버티컬 AI 인프라다. 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와 대출 의사결정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해 설계됐다. AI 모델과 전략 운영, 실시간 모니터링 등 금융 리스크 관리의 핵심 기능을 연결한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은 리스크를 사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전략에 반영하는 AI를 활용한 전략 분석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PFCT는 이번 에어팩 공급을 통해 애큐온저축은행이 기존 리스크 운영 체계를 AI를 활용해 고도화하고, 급변하는 시장과 규제 환경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AI 활용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금융 기관의 전략분석과 리스크 관리 역량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애큐온저축은행에 공급된 ‘에어팩-스튜디오’는 금융기관의 고객 특성과 상품 구조, 리스크 정책을 반영해 최적의 AI 전략을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하고 데이터 품질과 운영 성과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금융사의 전략 운영 환경에서는 ML 모형을 운영계에 반영하는 데 최대 4주가 소요됐지만, 에어팩-스튜디오를 통해 이를 최대 1주까지 줄일 수 있다.
함께 공급된 ‘에어팩-인사이트’는 AI 기반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설루션이다. 대출 전략의 유입 분석과 자산·실적 모니터링 등을 통해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의 전환 현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상품과 고객군, 채널별 성과를 세분화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할 수 있다.
이수환 PFCT 대표는 “AI를 도입하는 금융사는 많아졌지만, 금융의 핵심인 위험 관리와 대출 의사결정 체계까지 AI 중심으로 전환한 금융사는 많지 않다” 며 “PFCT는 금융에 특화된 버티컬 AI 인프라 ‘에어팩’을 고도화해 금융사마다 서로 다른 고객 특성과 상품 구조, 리스크 정책 등 개별 과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고, 금융산업의 AI 전환을 이끄는 파트너가 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