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1000XM6는 지난해 6월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앞세워 시장에서 호응을 얻어왔다. 소니코리아는 소비자의 다양해진 취향을 반영해 기존 플래티넘 실버, 블랙, 미드나잇 블루, 샌드 핑크, 샌드 스톤에 이어 올리브 그레이를 추가하며 총 6가지 색상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추가된 올리브 그레이는 차분한 그레이 톤에 올리브 그린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 친화적 감성을 동시에 갖췄다.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부담 없이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적 특장점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제공한다. 그래미 수상·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협업해 완성한 사운드와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 코덱인 LDAC 지원으로 수준 높은 음질을 구현한다.
이밖에 약 254g의 가벼운 무게와 넓은 헤드밴드, 푹신한 이어패드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 부담을 줄였으며, AI 기반 빔포밍 시스템으로 통화 품질을 높였다. 폴더블 구조로 휴대성을 더했으며, 3분 충전으로 최대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6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시각적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다”며 “새로운 컬러와 함께 제품의 뛰어난 성능과 스타일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