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 모틸리티를 표현하는 '제3회 마이 드림 모빌리티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연다.
혼다코리아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 모틸리티를 표현하는 '제3회 마이 드림 모빌리티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올해 공모전은 기존 자동차에 한정됐던 주제를 '미래 모빌리티'로 확장했다.
공모작 접수는 오는 31일까지로, 6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개의 작품은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9월 4일부터 27일까지 전시된다. 최종 수상작은 현장 방문객 투표(30%)와 전문가 심사(70%)를 합산해 선정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아이디어상 3명, 인기작품상 3명 등 총 10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0일이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2026년 말 국내 자동차 판매 사업을 종료하고 모터사이클 사업을 핵심 축으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moveg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