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팃, 갤럭시 Z8 출시 기념 중고폰 보상 확대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8월 04일, 오후 04:29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에 맞춰 중고폰 판매 고객에게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민팃은 민팃 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민팃 올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다.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에 발맞춰 내달 6일까지 ‘민팃 올(AII)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민팃)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에 발맞춰 내달 6일까지 ‘민팃 올(AII)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민팃)
이번 이벤트는 민팃 홈페이지에서 올 보상을 신청한 뒤 행사 기간 내 민팃에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대상 기종은 갤럭시 S22~S26 시리즈, 갤럭시 Z4~Z7 시리즈, 아이폰14~17 시리즈다. 기종에 따라 평가금액 외 최대 5만원의 추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민팃 ATM은 대형마트와 공공기관, 통신 대리점 등 생활권 주요 거점에 설치돼 있다. 고객은 약 5분 만에 중고폰 판매 절차를 마치고 평가금액을 당일 입금받을 수 있다.

민팃 홈은 사전 배송된 포장 키트에 중고폰을 넣어 집 앞에 두면 기기를 픽업해 매입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별도 장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민팃은 휴대폰 교체 주기에 맞춘 보상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중고폰 거래 활성화와 자원 선순환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민팃 관계자는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인증 사업자로서 데이터 삭제 기술과 합리적인 판매 프로세스를 통해 국내 중고폰 업계를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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