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분당구 카카오게임즈 본사. 2020.9.10 © 뉴스1 안은나 기자
카카오게임즈(293490)가 올해 4분기부터 신작 출시 효과가 나타나고 오는 2027년 1분기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신권호 카카오게임즈 CFO는 5일 오전 열린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회사는 2분기와 3분기를 매출의 저점으로 보고 있다"며 "4분기부터 신작 출시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에 의미 있는 반응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1분기에는 주요 신작 라인업이 대부분 시장에 출시되면서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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