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제주 본사 /뉴스1
카카오(035720)가 MCP 기반 개방형 플랫폼 '플레이(Play)MCP' 생태계가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6일 오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현재 플레이MCP에는 3400개 이상의 MCP 툴(도구)이 운영되고 있고, 하루 10만 회 이상의 호출이 발생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중 다수의 대중이 일상생활에서 매일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기능들을 선별해 카나나인 카카오톡에 연동하여 카카오톡 내 AI 에이전트의 활용 범위와 이용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