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KT)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로 운영된다. 부산 127곳은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은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이다.
무더위 쉼터는 폭염 기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 공간이다.
KT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시민 접근성이 높은 KT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다. 매장 입구에는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KT 관계자는 “폭염 속 시민들이 가까운 KT 매장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K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