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CEO(오른쪽)가 ‘테이블 데이’ 오프닝 무대에서 장기고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는 있다. (사진=SK텔레콤)
지난 8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서울 행사에는 장기고객과 동반인 등 총 400명이 참석했다. 정재헌 CEO가 행사 호스트로 오프닝 무대에 올라 오랜 시간 함께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CEO는 “SKT가 통신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다면, 오늘은 음식이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객님의 한결같은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로 늘 고객님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본 행사에서는 최현석·김희은 셰프가 특별 코스 요리와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였다. 가입 기간이 가장 긴 고객에게는 두 셰프가 쿠킹쇼에서 직접 완성한 요리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테이블 데이’ 서울 행사가 열린 행사장의 모습. (사진=SK텔레콤)
한편 SKT는 장기고객 초청 행사를 ‘T 장기고객 데이’로 통합 운영하며 경험 중심의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심야 시간에 단독 대관해 초청하는 ‘어드벤처 데이’ 응모를 오는 18일까지 진행 중이며, 12월에는 뮤지컬 ‘시카고’ 2026~2027 시즌 엄선 회차를 단독 대관해 선보일 계획이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SKT의 대표 미식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 ‘테이블(Table)’을 올해는 장기고객을 위한 ‘테이블 데이’로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SKT’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