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우주항공청)
‘우주데이터센터 구축’은 K-문샷의 우주미션으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우주데이터센터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우주에서 실증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우주에서 사용할 AI 반도체, 태양전지 등 핵심기술을 산업계 중심의 공급망으로 구축하는 우주 활용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AI 팹리스 6개사, 태양전지 및 배터리 등 전력 분야 4개사, 냉각기술 분야 2개사와 위성체계개발기업 5개사 등 총 17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기업은 AP위성, Eyenix, KAI, LG에너지솔루션(373220), LG전자(066570), LIG D&A, SK하이닉스(000660), 두원중공업, 딥엑스, 램퍼스, 리벨리온, 모빌린트, 쎄트렉아이, 퓨리오사AI, 플렉셀스페이스, 한화솔루션(009830)(큐셀), 한화시스템이다.
우주항공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K-문샷 추진단은 K-문샷 우주미션 현황을 소개하고 산업계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우주산업 진입을 위해 △반도체 등에 대한 상용부품(COTS) 검증지원 △극한 환경에서의 우주환경시험 지원 △검증위성을 통한 우주 실증 기회 제공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우주데이터센터의 추진 방향과 세부 전략에 반영하고, 인공지능이 우주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