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그 너머의 성과로(From Possibility to Progress)’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술 기업 리더들이 참여해 AI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공유한다.
기조연설은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회장의 환영사와 유상모 사장, 델 본사 맷 던피(Matt Dunfee) 수석부사장이 맡아 AI 최적화 인프라 및 목표 중심 설계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SK하이닉스 주영표 부사장이 AI 반도체 분야의 혁신과 델과의 기술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장동선 뇌과학자가 AI 시대의 인간 고유 가치에 대해 강연한다. ‘우먼 인 테크놀로지’ 세션에는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연사로 나서 새로운 도전에 관한 경험과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솔루션 엑스포(EXPO)에서는 델의 엔드-투-엔드 AI 포트폴리오 전반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토리지 신제품인 ‘델 파워스토어 엘리트’의 데이터 절감 기술을 게임으로 체험하는 전용 공간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AMD,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삼성SDS,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및 국내 주요 기업 43개사가 스폰서로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