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엔씨(036570)(NC)가 모바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의 계속된 성장을 전망했다.
아넬 체만 엔씨 모바일캐주얼 센터장은 11일 오후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저스트플레이는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성장세와 시너지 효과는 하반기에 더욱 표면화 될 것"이라며 "저스트 플레이는 인수한 회사인 리후나 스프링컴스 같은 회사와 연결되고, 2027년에는 서드파티 게임도 입점할 예정이기 때문에 더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