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전설 전리품 상자 5개와 ‘넥슨마리’ 프로필 카드와 플레이어 아이콘, 칭호가 포함된 치장 아이템 3종을 지급하며, 지난 11일까지 사전 계정 연동에 참여했던 이용자들에게는 신화 프리즘 20개와 전설 스킨 4종이 등장하는 ‘넥슨 전설 전리품 상자’ 등 보상을 추가로 선물한다.
이와 함께, 시즌4 ‘부산의 영웅들’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됐다. 먼저, ‘오버워치’의 두 번째 한국인 영웅 ‘D.Mon’을 출시했다. ‘D.Mon’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옴닉’의 공세에 맞서 국가를 지켜온 ‘메카(MEKA)’ 부대의 리더로, 전용 ‘메카’ 기체 ‘비스트’에 탑승해 플라즈마 검과 방패로 근접 위주의 전투를 펼치는 돌격 역할군의 영웅이다. 또, 쓰레기촌 세력이 부산을 침공했다는 시즌4 스토리에 맞춰 ‘부산’ 맵의 EMP 구조물을 제거하고 한국의 정취를 담은 약수터와 전광판을 추가했으며, ‘파라이수’와 ‘아이헨발데’ 맵도 새롭게 단장했다.
아울러, ‘메카’ 부대원 5인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최애’에게 투표할 수 있는 ‘슈팅스타 마이 MEKA 마니아’ 콘텐츠도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9월 2일까지 게임 내 퀘스트를 수행해 투표권을 획득하고, ‘D.Mon’과 ‘D.Va’, ‘Casino’, ‘Overlord’, ‘King’ 중 최애 영웅에게 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투표를 통해 부대원의 인기도를 최대치까지 달성 시 각 영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해금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팀별 생존 인원을 상시 표시해 전황 파악을 돕고, 아군 치유 시 시인성을 강화하기 위해 체력에 빛나는 효과를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편의성 개편도 실시했다.
넥슨은 PC ‘오버워치’ 국내 정식 서비스와 시즌4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한국 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8월 23일까지 넥슨 ‘오버워치’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신화 프리즘’ 60개를 선물하는 첫 로그인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9월 15일까지 매일 ‘워치 포인트’와 ‘신화 프리즘’, ‘크레딧’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하며, ‘D.Va’와 직접 소통하는 콘셉트의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 시 ‘MEKA 플레이어 아이콘’과 ‘싱그러운 부산 기지’ 프로필카드 등 아이템과 ‘워치 포인트’를 선물한다. 모은 포인트는 전용 인게임 상점 ‘D.Va의 교환소’에서 ‘신화 프리즘’과 전설 전리품 상자와 같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장패드와 게이밍 기어 등 현물 경품에 응모할 수도 있다.
아울러, 14일부터 19일까지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오버워치 월드컵(OWWC)’ 승부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20일부터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시작되는 OWWC 부산 그룹스테이지의 조별 경기 결과를 예측 시 참여한 전원에게 ‘D.Mon 영화관 단짝’ 스프레이를 제공하며, 적중 결과에 따라 전설과 e스포츠 전리품 상자를 선물한다
한편, 넥슨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신청 후 행사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는 넥슨캐시 1만 원과 블리자드 코리아 스튜디오의 아트 개발진 바비 킴이 그린 ‘디몬’ 한정 포스터를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한다.
PC ‘오버워치’ 넥슨 국내 서비스와 시즌4 업데이트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넥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