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높은 매입가를 제시하는 경쟁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자신의 단말기 상태와 시장 가치를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거래 신뢰도를 높인다. 또한 거래내역 미확인, 증빙 불명확 현금거래 등 불편·불법 요소를 줄이고 판매자와 매입자가 거래 내용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중고폰 거래를 투명하고 정상적인 유통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준비를 마쳤다.
블리츠스퀘어는 중고폰 산업을 단순 매매시장이 아닌 자원 재순환 활동의 중요한 축으로 본다. 사용이 끝난 스마트폰을 적정 가치로 평가받아 다시 유통시킴으로써 제품 사용주기를 연장하고 전자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선순환 구조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명열 블리츠스퀘어 대표는 “중고폰 시장은 중요한 순환경제 산업으로 성장 중이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가격 기준과 투명한 거래 시스템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리디바는 공정한 가격과 명확한 검수 기준, 투명한 거래 과정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업 중고폰 시장에서 쌓은 전문성과 데이터를 일반 고객 서비스로 확대해 거래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