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스폰서와 파트너로는 △사토리 코인 △스매시파이 △펜타베이스 △해피블록 △비트코인 트레이딩 카드 △비트코인 네이티브 얼라이언스 등이 참여한다. 사토리 코인은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물리적 비트코인 디자인과 사용자 신뢰를 주제로 한 세션을 진행한다. 이 한정판 코인은 주요 참가자에게 특별 기프트로 제공된다.
스매시파이와 해피블록은 시장 분석과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펜타베이스와 비트코인 네이티브 얼라이언스는 비트코인 산업과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비트코인 트레이딩 카드와 타임체인 아트 매거진은 비트코인 문화의 수집과 예술적 가치를 전달한다. 공식 굿즈 제작과 판매는 리프페이가 담당한다.
글로벌 컨퍼런스 간 협력도 강화된다. 오리진서울은 비트코인 아시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어 양 행사 참가자에게 교차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 패스 보유자는 상대 컨퍼런스 일반 패스를 받을 수 있고, 상위 등급 패스에는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홍콩과 서울을 잇는 참가자 교류와 아시아 비트코인 행사 간 연결이 확대될 전망이다.
머니투데이는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해 글로벌 연사 인터뷰와 비트코인 산업 주요 의제를 국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사이드 이벤트 중 하나인 ‘런 포 할(Run for Hal)’은 세계 최초 비트코인 거래를 전송받은 할 피니의 삶과 유산을 기리는 글로벌 소셜 러닝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서울 석촌호수를 달리거나 걸으며 할 피니의 도전정신을 기린다. 이 프로젝트는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순회하며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연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산해왔다.
이정욱 오리진엑스 대표는 “오리진서울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기술, 제품, 콘텐츠, 문화, 경험을 더하는 협력의 장”이라며 “메인 컨퍼런스와 14개 사이드 이벤트를 통해 오리진서울이 아시아 비트코인 생태계 협력 인프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