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게임스컴에서 출품한 게임 중 최고의 타이틀을 선발하는 게임 시상식에서 △에픽(Most Epic) △최고의 PC 게임(Best PC Game) 2개 부문에 후보작(nominate)으로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에픽은 장대한 내러티브와 강렬한 게임플레이로 인상을 준 게임이다. 최고의 PC 게임은 PC 플랫폼에서 뛰어난 완성도와 게임 경험을 선사한 작품이다.
붉은사막은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 누적 판매량 2위(시장조사기관 서카나)와 2026년 신규 IP 중 스팀 매출 1위(글로벌 시장분석 기업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를 기록했다. 붉은사막은 스팀에서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13개 언어 이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속한 패치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글로벌 호평을 얻고 있다.
펄어비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삼성전자와 함께 게임스컴에 참가한다. 관람객들 삼성전자의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등으로 구성된 PC에서 붉은사막의 광활한 오픈월드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