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글로벌 정식 출시된 쿠키런: 크럼블은 현재 누적 매출액 200억 원을 기록하고, 이용자 수 또한 250만 명을 넘어서며 고무적인 초기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체 유저 중 이전에 쿠키런 시리즈를 경험해보지 않은 유저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쿠키런이 가진 기존 IP 팬덤을 넘어 키우기 장르를 즐기던 마니아층까지 포섭한 것으로 분석돼, 향후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기준 평점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에는 TSSR 등급의 ‘브라이트시커 쿠키’ 등 신규 쿠키와 길드 토벌전을 추가하고 메인 스테이지를 확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 후 국내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가 다시금 2위로 상승하며 유저들의 큰 관심을 증명했다.
한편, 쿠키런: 크럼블은 전 세계 3억 명의 누적 이용자를 보유한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키우기 게임 구조에 빠른 성장과 풍성한 보상, 가볍고 유쾌한 세계관을 더한 신작이다. 앞으로도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제공하며 유저 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