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제공)
삼성SDS(018260)가 기업 대상 AI 전환(AX) 콘퍼런스를 열고 관련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한다.
삼성SDS는 오는 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리얼 서밋 2026'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삼성SDS AI 풀스택으로 완성하는 성공적인 AX 혁신의 미래'를 주제로, 기업이 단순 AI 도입을 넘어 사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조연설 발표는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가 맡았다.
이 대표는 삼성SDS의 AI 풀스택을 기반으로 한 고객의 AX 실행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로벌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기업의 AI 활용 전략을 공유한다.
삼성SDS는 오픈AI, 앤트로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 대상 AX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김영주 GS칼텍스 VCPO실장(CTO), 박종성 동원그룹 DT본부장(전무), 안재만 베슬AI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해 삼성SDS와 추진한 AI 혁신 사례와 성과를 발표한다.
이날 오후에는 △AX 전략 △AX 실행 △제조 △유통·서비스 △물류 △공공 △국방 △금융 등 총 10개 트랙에서 59개 발표 세션을 운영하며, 산업별·주제별 AX 전략과 실행 사례를 소개한다.
삼성SDS는 이번 서밋에서 AI와 클라우드 기술·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Ktig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