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예약, JW메리어트 손잡고 미쉐린 스타 셰프 만찬 선보인다

IT/과학

뉴스1,

2026년 9월 03일, 오전 09:47

(네이버 제공)/뉴스1

네이버가 JW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미쉐린 스타 셰프의 한정 메뉴를 네이버 예약에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0일 메리어트 서울점을 시작으로 제주, 동대문 등 총 세 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이어진다.

호텔 지점별로 △강민철(강민철 레스토랑, 기와강) △이준(스와니예) △권우중(권숙수) △원진희·최현아(가겐 by 최준호) 셰프 등이 참여해 메리어트 호텔 소속 셰프들과 함께 각각의 테마에 맞춰 준비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지점별 행사 첫날에는 메뉴 구성을 전담한 셰프가 직접 참석해 선보이는 특별 만찬(갈라 디너)이 제공된다. 그다음 날부터 약 한 달 동안 각 호텔 대표 식당에서 해당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전체 행사 개요 및 세부 내용은 각 호텔 네이버 플레이스 상세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 기획 리더는 "네이버 예약은 일상적인 장소 방문을 넘어 이용자들이 특별한 경험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해 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호텔, 파인다이닝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차별화된 예약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ris@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