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메이스 제공)/뉴스1
아이언메이스가 오는 9월 미국 '팍스 웨스트(PAX West) 2026'과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팍스 웨스트 2026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애틀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북미 대표 B2C 게임쇼다. 도쿄게임쇼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특히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은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퍼블릭 데이로 운영된다.
아이언메이스는 두 행사는 모두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자대상(B2C)관에 부스를 마련한다. 자사 대표작 '다크 앤 다커'(Dark and Darker)를 미니게임 형태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이같은 해외 게임쇼를 통해 핵심 시장의 플레이어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등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존 플레이어들을 위한 별도의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B2C 부스를 방문한 '다크 앤 다커' 이용자는 현장에서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특별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아이언메이스 관계자는 "북미와 일본은 다크 앤 다커를 오랜 기간 즐겨주신 코어 플레이어가 많은 핵심 시장인 만큼, 플레이어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감하고자 이번 두 행사의 참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