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넷은 이번 행사에서 ‘잘나가는 브랜드의 매출 성장 전략, 사방넷 2.0’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 셀러들을 대상으로 주요 기능 시연, 전문가 1대1 상담,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방넷은 주문, 상품, 재고, 배송, 고객서비스(CS) 등 쇼핑몰 업무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다. 현재 7000여 온라인 셀러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 상품 매칭, 상품정보고시 자동 추천 등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주문관리시스템(OMS)과 창고관리시스템(WMS)을 연계해 쇼핑몰 운영과 물류 관리 효율을 높이는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사방넷은 700개 쇼핑몰과 연동해 상품과 주문 등 커머스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능과 결합해 셀러가 여러 판매 채널을 관리하는 데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서는 사방넷 2.0의 주요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에서는 셀러별 판매 채널과 운영 환경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안내하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맞춘 활용 전략을 제안한다.
부스에서 상담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사방넷 사용료 최대 76% 할인, 레디백 증정 등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17일 오후 4시20분부터는 ‘사방넷 2.0을 활용한 커머스 데이터 통합관리’를 주제로 30분간 세미나를 연다. 여러 쇼핑몰에 흩어진 데이터를 사방넷에서 한 번에 관리하고, 고객 유입·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정우 다우기술 커머스부문장은 “이번 이커머스페어는 사방넷 2.0 기능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쇼핑몰 운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상담받을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셀러들이 쇼핑몰 관리 효율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나은 판매 전략을 세우고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