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B tv+' 보고 KBO 포스트시즌 직관 가자

IT/과학

뉴스1,

2026년 September 10일, AM 08:28

(포스터 이미지)

SK브로드밴드(033630)는 B tv 콘텐츠 월정액 상품인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B tv+ max' 페스티벌은 콘텐츠 시청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B tv+'·'B tv+ max'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다. 기간은 11일부터 27일까지다.

그동안 2026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 직관 기회를 제공했다. 9월에는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을 준비했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130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도 100명에게 증정한다.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앱을 연결해 두면 TV로 보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어 볼 수 있다.

당첨자는 9월 30일 B 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7월 실시간 채널과 지상파 3사를 포함한 약 30만 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한데 묶은 'B tv+ max'를 출시했다. 인터넷과 SKT 이동전화를 결합할 경우 3년 약정 기준 월 2만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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