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네이버페이)
지역화폐 가맹점은 ‘Npay 커넥트’ 단말기 화면에 각 지역화폐를 결제수단으로 표시할 수 있다. Npay는 지자체·지역화폐 운영사, 각 지역 밴(VAN) 대리점을 통해 ‘Npay 커넥트’ 가맹점에 안내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을 활성화 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Npay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도 확대될 수 있다.
Npay가 지난 달부터 연말까지 ‘Npay 커넥트’를 설치한 영세·중소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결제 수수료 지원 프로그램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연동을 시작으로 전국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네이버페이 커넥트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