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아지트.2024.7.24/뉴스1
카카오(035720)는 추진 중인 인적분할이 최대 주주의 지배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6일 '카카오 지배구조개편 소액주주 간담회'에서 "인적분할은 모든 주주가 동일한 비율로 두 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구조"라며 "최대 주주의 지분율도 분할 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물 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나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등 후속 거래는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shush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