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넥스팟솔루션은 ‘3무(無) 프로젝트’를 적용해 수출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위조방지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무 프로젝트’는 서버 구축비 및 연간 유지관리 사용료 전면 무료(1無), 해외 고객 자사몰 유입과 재구매 지원을 위한 ‘AD-모드’ 1년 무상 제공(2無), 다품종 소량 생산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최소주문수량(MOQ) 제한 완전 폐지(3無)로 구성된다.
또한 자체 개발한 초고속 소프트웨어 엔진 ‘MV-PDF’를 활용해 대용량 가변 데이터 생성과 RIP 처리 시간을 기존 대비 98% 이상 단축, 시스템 생성 원가를 혁신적으로 낮췄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위조방지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넥스팟솔루션의 이번 지식재산보호원 수행기관 선정은 국가 기관으로부터 기술적 공신력과 실효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호림 넥스팟솔루션 이사는 “국내 브랜드들이 정성 들여 키운 제품이 해외 시장에서 위조 문제로 가치 훼손을 겪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긴밀히 협력해 우수한 K-브랜드들의 지식재산권을 빈틈없이 방어하는 글로벌 보호막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