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피어 리뷰 위크는 ‘피어 리뷰 역량: 물량, 속도, 품질’을 주제로 한다. 논문 수 증가와 기술 변화 속에서 심사 속도와 처리 역량을 확보하는 동시에 심사의 품질과 신뢰, 연구 진실성을 유지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한국 연구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가톨릭대 박준범 교수가 실제 리뷰어 의견 사례를 통해 심사자의 요구를 이해하고 논문 수정에 반영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온라인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킬 레쉬 아이어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 최고경영자는 “학술 출판이 변화하는 가운데 신뢰와 진실성, 품질을 심사의 중심에 두면서 늘어나는 심사 수요를 감당할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에디티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활용과 연구자 역량을 함께 고려한 피어 리뷰의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