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메이트 이미지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017670)은 러너 대상 '런메이트와 함께 나만의 러닝에 도전하자' 시리즈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 프로그램 '러닝템 미리 준비하기'는 오는 11월 1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가민런코리아 초대권을 총 5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다. 접수는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받는다.
러닝을 즐기는 SK텔레콤 고객이라면 누구나 '런메이트'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고객은 응모 시 가민런코리아의 △10㎞ △하프 코스 가운데 참가할 코스를 선택한다. SK텔레콤은 응모자 중 250명을 선정해 초대권을 제공한다.
응모자 가운데 '스마트기기 할부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요금제 이용 고객 250명을 별도로 추첨해 '가민런코리아' 초대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중 20명에게는 아디다스의 러닝화 '아디제로 EVO SL'도 추가로 증정한다.
대상 요금제는 △베스트 Max(스마트기기) △베스트 Pro(스마트기기) △베스트 109(스마트기기) △다이렉트5G 76(스마트기기)다. 경품 추첨일인 10월 12일 기준으로 해당 요금제를 이용 중이어야 한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이 러닝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10km 뛰어보기 △러닝 페이스 끌어올리기 △러닝 도전 기록하기 등 다양한 후속 프로모션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참여 방법과 혜택은 '런메이트'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최근 러닝을 중심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현장 '런메이트 부스'에는 34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번 가민런코리아 이벤트를 시작으로 러닝 준비부터 대회 참가·완주까지 이어지는 고객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