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U+BOOSTUS 활동자들의 콘텐츠 경쟁력과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U+BOOSTUS는 LG유플러스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크리에이터가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뒤, 이용자의 관점과 자신의 언어로 해석해 각자의 채널에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도쿄 일정 중에는 Meta 현지 오피스를 찾아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콘텐츠 기획·제작 방법과 플랫폼 활용 전략, 콘텐츠 확산 방안 등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콘텐츠 흐름을 살펴보고, 이를 각자의 크리에이터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최신 디바이스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레이벤 메타 스마트글라스 등을 체험하며 새로운 디바이스가 콘텐츠의 기획과 촬영, 제작 과정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봤다. 참가자 간 경험과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도쿄 체류 과정에서는 LG유플러스의 익시오 로밍콜, 로밍패스 등 로밍 서비스도 직접 이용했다. 참가자들은 현지에서 경험한 콘텐츠 제작 환경과 로밍 서비스 등을 각자의 개성과 채널 특성에 맞게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계획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술과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2023년부터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를 운영하며 상품·서비스 체험과 콘텐츠 제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활동자들은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신기술을 직접 경험한 뒤 이를 각자의 채널 특성에 맞춰 소개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minj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