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봇)
이 상품은 부품케어 최대 100만 원,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케어 최대 100만원을 합쳐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한다. 여기에 차봇 대리운전 쿠폰(5만 원)과 스피드메이트 정비 쿠폰북(최대 55만 원 상당)을 추가 제공해 총 260만원 규모의 혜택을 담았다.
특히 이 서비스는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지만 자동차보험 처리 시 보험료 인상 부담이 크거나 보장받기 어려웠던 영역을 집중 공략했다.
보장 대상은 △주행 중 스톤칩으로 인한 앞유리 크랙·함몰 △차체 문콕 및 상·측·하부 스크래치 △사이드미러 스크래치 및 스마트키 분실 △휠 스크래치 및 타이어 파손(포트홀·펑크·코드절상) 등 총 5종이다. 타이어 사고 등으로 자동차보험 처리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도 지원해 차량 유지비 부담을 대폭 줄였다.
이용 편의성과 경제성도 강화했다. 차봇케어를 통해 수리받은 내역은 자동차보험 사고 이력으로 남지 않아, 추후 보험료 인상이나 중고차 감가상각 부담이 없다. 지정 정비소에 얽매이지 않고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와 일반 공업사 등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수리할 수 있으며, 가입 및 보상 신청은 차봇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된다.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됐다. 차봇을 통해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차봇케어 100’(100일 보장)이 무료로 제공되며, 정비·대리운전 쿠폰 등 총 60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지급된다. 단순 가격 할인이나 금융 조건을 넘어 출고 이후 관리 영역까지 구매 혜택을 확장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강병희 차봇 모빌리티 부대표는 “신차를 구매한 고객이 느끼는 가장 큰 불안은 예상치 못한 손상과 그로 인한 비용 부담”이라며 “차봇케어는 문콕이나 스톤칩 같은 일상의 작은 흔적부터 타이어 파손까지, 자동차보험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보장 공백을 메워주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