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캠퍼스(사진=자비스앤빌런즈)
삼쩜삼캠퍼스는 지난해 9월 정식 출시됐다. 대표 강의인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를 운영하는 ‘팀더윤쎈’은 1기부터 7기까지 누적 수강생 6만명을 기록했다.
수강생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팀더윤쎈 자체 설문조사에서 강의 만족도는 92%, 지인 추천 의향은 97%를 기록했다.
◇매일 시장 분석 ‘콜페이퍼’ 260만뷰
삼쩜삼캠퍼스는 정규 강의뿐 아니라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데일리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 콘텐츠인 ‘콜페이퍼’는 매일 시장 뉴스와 데이터를 분석해 시장 흐름과 주목할 종목을 짚어주는 리포트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팀더윤쎈 1~7기가 제공한 콜페이퍼 누적 조회수는 260만회를 넘어섰다.
삼쩜삼캠퍼스는 급등락이 반복되는 시장에서 단순 투자정보 제공보다 개인 투자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추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쩜. 머니콘서트 2026 가을(사진=자비스앤빌런즈)
오프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삼쩜삼캠퍼스는 오는 10월17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쩜.머니콘서트 2026 가을’을 개최한다. 지난 3월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선접수 700석은 조기 마감됐으며, 추가로 일반접수 300석을 열어 총 1000석 규모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급등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반복된 올해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가 투자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봄 행사에서 산업 전문가 중심으로 연사진을 구성했다면 이번에는 여의도 금융·투자 전문가를 중심으로 개편했다. 하방 위험 관리와 가치주 발굴 전략, 하반기 핵심 섹터 등을 다루며 글로벌 자본시장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피지컬 AI’도 살펴볼 예정이다.
윤지호 삼쩜삼캠퍼스 CGO는 “지난 1년간 투자 정보 전달을 넘어 개인 투자자들이 스스로 시장을 해석해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강의와 시장 분석 콘텐츠,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투자 습관과 금융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재테크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